영미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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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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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문화연구소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영미문화연구소는 1964년 3월 1일에 설립된 <전남대학교 미국문화연구회>가 모체가 되어 1964년 12월 15일에 문리과학대학 부설 연구소로 발족되었고, 1970년 4월 10일에 전남대학교 부설 미국문화연구소로 개편되었으며, 2002년 11월 22일 영미 문화 연구소로 개명하였다. 1973년에 처음으로 {미국학 연구} 1집을 발간하기 시작하여 1998년까지 {미국학 연구}18집을 발간했다.

본 연구소는 영어권 지역의 문화에 대한 다양한 학술 활동들을 통해 영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데 기여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그 구체적인 실천으로 간행 논문집 {미국학 연구}를 년 1회 발간하고, 국내 외 학자들을 초빙하여 영어권 지역의 역사, 정치 사회 문학 예술에 대한 공개 강좌및 집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어권 지역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여 영어권 문화에 관련된 연구 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서, 영미 문화에 대한 학문적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외국의 영어권 연구 기관과의 학술 교류도 추진한다.

본 연구소는 연구시설공간 1실(면적 35㎡), 실험기기 및 기타 보유현황으로 실험기기 5종을 구비하고 있으며, 운영 및 연구를 위하여 소장 1인, 참여교수 10명 내외 및 약간 명의 연구원을 두고 있다.

1965년 초대 소장에 채동배 교수, 제2대 1974년에 최웅 교수가 직무대리로 취임하여 1981년도까지 소장을 맡았고, 1982년에 제 3대 김종수 교수, 1985년에 제 4대 김태진 교수, 1990년에 제 5대 고지문 교수, 1997년에 성길호 교수, 제 6대 1999년에 3월에 배영남 교수, 제 7대 1999년 5월 18일에 김봉중 교수, 2002년 3월 김순임 교수, 2002년 10월 민태운 교수가 취임하였으며 이경순 교수에 이어 2011년 노승희 교수, 2011년 성길호 교수가, 2013년 10월부터는 Robert David Grotjohn교수, 2015년 10월부터 민태운 교수, 2017년부터 나희경 교수, 2019년 4월부터 김연민 교수, 2021년 3월부터 이주리 교수가 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