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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영미문화연구소 ‘청소년을 위한 교실 밖 인문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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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7-27 13:16 조회6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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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미문화연구소 ‘청소년을 위한 교실 밖 인문학’ 개최

 

 

영미문화연구소

‘청소년을 위한 교실 밖 인문학’ 개최

 

전남대학교 영미문화연구소(소장 이주리 교수)와 영어권 문화기억 큐레이터 양성 교육연구단(김연민 교육연구단장), HK+지역인문학센터는 지난 7월 13일 전남대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와 연계해 「청소년을 위한 교실 밖 인문학」 인턴쉽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했다.


 본 프로그램은 해당 고등학교의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영국과 미국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학생들의 시야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영미문화연구소 연구진들은 자율 주간 프로그램을 두 분반으로 나누었다. 영국문학 전공 연구진은 영국문화에 관한 강연을, 미국문학 전공 연구진은 미국문화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다.


영어권 문화기억 큐레이터 양성 교육연구단의 참여대학원생들은 수업 진행을 돕는 일일 TA 역할을 했다. 연구진과 대학원생이 함께 구성한 수업은 현재 우리사회에 만연해있는 문화갈등(지역 청소년의 다문화 이해력 부족 및 현 사회에 만연한 외국인 혐오 현상)을 완화하는 하나의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소장 이주리 교수는 “고등학생들이 영어권문화와 역사의 일면을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서 입시제도와 코로나 19등의 영향으로 인해 좁아져 있던 시야와 마음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연민 교육연구단장은 “교육연구단 참여대학원생들이 수업 현장에 참여함으로써 포스트 메모리 세대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평했다

 

※문의: 062-530-5905 (전남대학교 대학원혁신본부)

 

기사링크:  https://today.jnu.ac.kr/WebApp/web/HOM/COM/Board/board.aspx?boardID=174&bbsMode=view&key=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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